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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타민 바로알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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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타민이란?

인체의 활력소가 되는 비타민은 각종 광고 및 의료상식 등을 통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임을 알고 있지만 정작 어떤 종류의 비타민을 얼마나 먹어야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.

비타민은 그 많은 종류만큼이나 체내 기능도 다양한데 대개는 효소나 효소의 역할을 보조하는 조효소의 구성성분으로 인체에서 필요로 하는 양은 매우 소량이지만 이 소량의 필요량이 공급되지 않을 때나 지나치게 공급되면 생명현상을 유지하는 영양소의 대사에 지장을 받아 간혹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오기도 하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 영양소라 할 수 있습니다.

비타민은 기름에 녹는 지용성비타민(비타민A,D,E,K)과 물에 녹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, 몸속에서 이용되고 남으면 소변을 통해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과 다르게 많이 섭취하게 되면 체내에 축적되어 과잉증상을 일으킵니다.

비타민A(레티놀)

  •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
  •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
  •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

비타민 A가 부족하면?

  • 비타민 A의 부족으로 시각과정에서 소모된 레티날이 대치되지 못하면 안구의 간상세포에서 빛의 감지기능이 늦어지고 그 결과 야맹증이 나타 난다. 비타민 A의 결핍이 더 지속되면 점막을 형성하는 세포가 파괴되어 안구표면의 수분이 보유되지 못하므로 안구건조증(xerophthalmia)으로 발전되며, 심하면 실명될 수도 있다. 어린이의 경우 떨어져 나간 세포들이 결막의 가장자리에 축적되는 비토반점이 나타난다.
  • 비타민 A가 결핍되면 각화과다증(hyperkeratosis)과 같은 피부변화가 나타난다. 케라틴은 보통 피부 외피층에서 피부의 수분손실을 억제하는데, 비타민 A 결핍이 심각해지면 정상적으로 피부 바깥층에 위치하여야 하는 케라틴화 세포가 피부 밑의 상피세포로 위치를 바꾸게 된다. 그 결과 모낭이 케라틴으로 막히면 피부가 거칠고 매우 건조하게 된다. 감염에 민감해지거나 호흡기나 다른 기관의 상피세포도 각질화 될 수 있다.

일일 권장섭취량 : 700 µgRE

비타민A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 : 당근, 시금치, 계란노른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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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식품의약품안전처 /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